내 소리 만다라치유 연구 참여자 19

내소리심신치유연구회
2019-12-18
조회수 618


내 소리 만다라치유 연구 참여자 19 (여, 52세, 회사원)




[사전 심신 상태]


 가족 중에 아픈 사람이 있어서 그쪽으로 신경이 많이 쓰이는 상태입니다. 건강에 관해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 50세 이후 폐경으로 인한 건지 몸이 추웠다 더웠다 합니다. 시력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특히 복부 쪽으로 배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불규칙적인 생활로 인해 머리가 가끔씩 아프기도 합니다. 여행을 가고 싶을 때가 많아졌습니다.



그림

만다라 심리 분석

회기 기록

1

 

 1회기에서 참여자는 갱년기로 인한 신체의 변화와 신경을 쓰는 일이 많고, 시력이 저하되고 자주 두통이 발생하였는데 평상시에 에너지를 표출시켜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함이 신진대사를 원활히 시키지 못했다고 보이고, 어떤 일이든 정확하게 해야만 만족을 느낀다고 볼 수 있는데, 녹색과 파란색으로 조절하면서 채색하여 완화됨을 보이나 자신을 통제하려는 내면화에서는 균형 잡기가 힘들어 하는 것으로 보인다.

- 춤을 추는 것 같았습니다. 소리가 경쾌하게 조금 빠른 박자로 춤을 추는 듯 했습니다. 조금 후엔 스트레칭처럼 몸을 늘리는 동작이 나왔습니다.

- 무언가를 찾으려 하는 것 같았습니다. 계속 안으로 들어가면서 무언가를 찾으려고 했습니다. 깊숙이 파고드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무지개가 생각이 났고 무지개색을 칠했습니다. 그려 놓고 보니까 꼭 조각보 같기도 합니다. 크레파스와 색연필로 칠하고 싶었으나 유성 사인펜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2

 2회기에서는 주황색을 중심 색으로 사용했는데 공격성, 부조화의 느낌으로 해석되며, 꽃송이 모양은 뭔가가 터져 나오는 모습으로, 내면에서 무언가가 분출되고 있는 것 같다.

- 특별한 느낌이 없었습니다.

- 머리 특히 앞머리 쪽이 많이 아팠습니다. 순간 조그마한 애벌레(하얀)가 생각나면서 머리가 많이 아팠습니다. 머리가 띵합니다.

3

 3회기에서는 삼각뿔들이 칼처럼 측면에서 자신을 공격하고 있는데, 반짝이는 파란색으로 테두리를 감싸며 변화를 시도하였으나, 8개의 빨간 원(핵)들로 다시 압박감을 느낀 듯하다.

- 특별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 왼쪽 옆골이 많이 아팠습니다. 조금 쫒기는 듯 했습니다. 눈이 잘 안 보여서 꼼꼼하게 색을 칠하지 못했습니다. 내 소리는 고음이 잘 안되는데 고음으로 가늘고 높게 소리가 나왔습니다.

4

 4회기에서는 진한 갈색으로 막대기 형태를 그려 넣어 자신을 울타리처럼 가두는 모습을 그렸다. 변화를 시도하지만 자신에게서 벗어나지 않으려는 내면의 저항도 엿보인다.

- 특별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오른쪽 허리가 안 좋았는데 자꾸 그쪽으로 운동 비슷한 동작이 나왔습니다.

- 저는 그림을 그리는 내내 머리가 아팠습니다. 특히 한쪽으로 더욱 많이 아팠습니다. 무언가 좀 더 커지는 듯한 느낌의 그림이었습니다. 각각의 원에 각기 다른 무언가를 그리고 싶었습니다. 기존에 그렸던 그림과는 다른 세계 같은 느낌입니다.

5

 5회기에서는 8개의 진한 갈색 막대기를 모두 그린 후에 8개의 타원을 그려 넣었다. 숫자 8은 새로운 탄생으로, 과거의 자신을 8개의 막대기 안에 가둬 놓고 8개의 타원으로 변화를 시도하였다. 그러나 붉은 색이 감도는 격정적인 타원들은 아직 안정되지 못함, 조급함과 불안함을 보여준다.

- 몸은 스트레칭 동작 하듯이 늘리는 동작이 나왔습니다. 크게, 크게 동작이 나왔습니다.

- 다양한 표현을 하고 싶은 생각이었습니다. 오늘은 마음이 바쁘고 급하고 그랬습니다.

6

 6회기에서는 주황과 분홍으로 외곽을 그렸는데 에너지가 정제되지 않고 흘러넘치는 느낌으로 압박감이 느껴진다.

- 눈을 감고 내 소리를 하는데 조금 낯설었습니다. 서서 동작은 크게, 크게 손동작이 나왔습니다. 즐겁고 춤을 추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순간 왜 좀 더 즐겁게 하지 못했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리려 했던 생각이 갑자기 바뀌어서 지우고 다른 것을 그렸습니다. 자꾸 쪼개어서 조그맣게 그려야 된다는 압박감이 있습니다. 무언가 크게 그려도 될 것 같은데 왜 자꾸 작게 그려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7

 7회기에서는 작은 원 안에 붉은 색으로 표창처럼 보이는 삼각형을 안쪽 방향으로 그려 넣어 자신을 공격하는 모습을 표현하였고 측두 쪽에 있던 두통이 그림을 진행하며 치유됨을 느꼈다.

- 안으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체조하듯 어깨가 아팠는데 어깨를 푸는 동작이 나왔습니다.

- 저는 머리 특히 측두 쪽이 많이 아팠습니다. 잠시 후 괜찮아졌습니다.

8

 8회기에서는 너울너울 춤을 추고 싶은 기쁨을 나타내듯 다양한 색상의 물결을 상단에 그려 넣으며 여유를 갖게 되었다. 치유 효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점이라고 볼 수 있다.

- 명상 시 손에 전기가 오는 것 같이 찌릿찌릿했습니다. 일어서서 동작을 할 때는 너울너울 춤을 추고 싶었습니다. 무예를 익히는 듯한 춤,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 그림 진도를 나가는 것이 아니라 그간 뭔가 미진해서 금색 펜으로 선명하게 정리를 했습니다. 그림이 선명해져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좀 더 꼼꼼히 그릴 걸 하는 후회가 듭니다.

9

 

 9회기에서도 우측과 하단에 다양한 색상의 물결을 그려 넣어 내면의 고민을 내려놓고 물 흐르듯이 자신을 맡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 제 소리를 제가 듣는데 집중을 해 보았습니다. 왠지 조금 낯선 소리로 들렸습니다. 서서 동작을 할 때는 몸의 중심을 잡는 동작이 나왔습니다.

- 정리가 자꾸 덜 되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조금은 천천히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잔잔한 물결, 정리된 깔끔함. 시끄럽지 않은 고요함, 그런 마음이었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10

 10회기에서는 좌측과 좌측 하단에 다양한 색상의 물결을 그려 넣었는데, 내면의 복잡함을 표출하며 자유스러움을 향해 가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는 듯하다.

- 눈을 감고 내 소리 명상 중 인상을 쓰고 있는 저의 얼굴이 생각이 났습니다. 순간 웃으면서 내 소리를 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인상을 쓰면서 살고 있는 건 아닌지 하는 생각과 거울은 보아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저번 회기보다는 조금 급하지 않았습니다. 천천히, 천천히 즐거운 마음이었습니다. 오늘은 조금 예쁘게 그렸으면 하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11

 11회기에서는 외곽의 물결을 완성하였는데, 지난 회기와 같이, 복잡한 색상의 배합으로 내면의 복잡함을 표출한 것으로 보인다.

- 뒷머리가 한쪽으로 쏠리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특별히 아픈 것 같지는 않았는데 머릿속에서 무언가 왔다갔다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동작 시는 마치 춤을 추는 듯이 너울너울 동작이 나왔습니다.

- 크게 듬성듬성 그렸던 그림은 조금 세세하게 그리고 싶었습니다. 아마도 꼼꼼하지 못한 성격 때문인 것 같습니다. 작은 것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이 허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12

 12회기에서는 상단에서 11회기까지 그린 물결들을 다양한 색상의 삼각형으로 감쌌는데, 자신을 통제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며, 정리되지 않은 문제들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온 것 같다.

- 소리를 내는데 저는 소리를 바깥으로 내보내지는 못하는 것 같고 소리가 안으로 들어오는 것 같았습니다. 소리를 바깥으로 내려했습니다. 뱃속에서부터 가슴으로 소리를 내뱉으려 했습니다. 가슴에 답답한 곳이 시원해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좌우로 균형을 잡는 동작이 나왔습니다. 팔 체조하듯 팔 동작이 나왔습니다. 목도 운동을 했습니다. 동, 서, 남, 북 돌아가면서 동작을 했습니다. 다음 그림을 이어가는데 어떻게 그릴까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고민만 하다가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13

 13회기에서는 하단 부분에 긴 삼각형을 그려 외부를 감쌌다. 변화가 필요한 시점에도 과감하게 변화하기에는 용기가 부족하다고 스스로 느끼고 있다.

- 내 소리가 크고 우렁차게 나왔습니다. 동작은 체조하듯 목 운동, 팔 운동, 허리 운동 동작이 나오다가 원을 그리면서 부드럽게 동작들이 나왔습니다.

- 전혀 새롭게 무언가를 그리고 싶었는데 계속 면적을 늘려가듯이 붙여 그리고 있었습니다. 그림을 그리면서도 용기가 부족한 것 같았습니다.

14

 

 14회기에서는 변화를 시도하여, 물결무늬로 자유를 추구하였고, 역삼각형으로 밖으로 뻗어나가는 빛을 표현하여 변화를 보여준다.

- 특별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평소와 비슷한 소리와 동작이 나왔습니다.

- 둥그렇게 채우고 보니 조금 기우뚱하다는 느낌입니다. 그릴 때는 열심히 그렸는데 좀 답답한 느낌이 듭니다.

15


 15회기에서 중심을 향해 있는 파란색 계열의 삼각형들은 내면의 문제를 뚫고 가려는 작은 칼들처럼 보이며, 중앙 위, 아래에 솟아 있는 2개의 파란색 돌기는 내면에 쌓여 있는 분출되지 못한 에너지를 터트릴 분출구처럼 보인다.

- 머리와 가슴 부위가 조여드는 느낌이었습니다. 편안해져야 한다는 느낌으로 내 소리를 했습니다. 힘을 쫙 빼고 나오는 대로 천천히 소리를 했습니다.

- 그림의 패턴을 약간 바꾼다는 느낌으로 그렸습니다. 바깥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 아니라 안으로 들어간다는 느낌입니다. 재미있게 그렸습니다.

16

 16회기에는 좌측 상단에 꽃송이들과 노란별을 그렸다. 여기에서 꽃은 개인적 성장을, 별은 지혜와 창의성을 의미하는 것으로 본다. 15회기까지의 치열한 노력 속에서 자신을 찾기 시작하였고 그 노력이 꽃을 피우기 시작한 것 같다.

- 차분한 느낌이었습니다. 양손에서 전기가 오는 듯, 약간 저린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원을 그리듯이 빙글빙글 돌면서 동작이 나왔습니다.

- 반짝이는 별, 향기 가득한 넓은 꽃밭, 활짝 웃으면서 뛰어 다니고픈 그런 마음입니다.

17

 16회기에서 한번 길을 찾자 17회기에서는 그 길을 힘차게 달리고 있는 느낌이다. 우측과 좌측 상단에는 녹색 언덕이 생겼고, 파란 물이 흐르며 꽃들이 피어나고 별이 반짝인다. 화가 나는 감정을 지혜롭게 이겨내는 자신에 대한 대견함이 느껴진다.

- 화가 난다는 느낌이 왜 날까? 왜 화가 나는지에 대해 생각이 났습니다. 이렇게 차분히 명상을 하듯이 생활하면 화날 일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편안한 느낌이면서 무언가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 한바탕 화냄이 지나가고 난 다음의 평온함입니다. 조금 복잡한 일이 있었는데 정리가 되었습니다. 잘 지나갔다는 안도감 그런 느낌입니다.

18

 18회기는 변화 속에서 다시금 차분함을 찾으려는 노력이 엿보인다. 변화 속에서도 과거에서 180도 벗어나지는 않으려는 마음을 녹색 바탕에 그려진 빨간색과 주황색 꽃으로 표현한 듯하다.

- 특별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 환하고 밝은 느낌입니다.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기대? 아침에 눈을 뜨면 무언가 재미있는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즐거움, 그런 마음으로 그렸습니다.

19

 

 19회기에서 그린 7개의 파란별은 참여자를 인도해주는 지혜의 별을 의미하며, 숫자 7은 자기발견과 내면세계의 성장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았다. 현실로 돌아와서 열정과 활력을 다해서 자신의 위치를 잡고 싶고 이성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 약간 들떠있는 듯한 상태가 차분히 안정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명상이 사람을 안정시키는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어제 제가 잘못한 것들이 생각나면서 차분히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조금 신기한 느낌입니다.

-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마음이 조금 급해졌습니다. 무언가를 더 그려야 하지 않나 하는 욕심이 들기도 했습니다. 예쁜 연꽃을 그리고 싶었는데 마음뿐. 잘 그리지는 못했습니다. 그림이 완성되어 감에 뿌듯합니다.

20

 

 20회기에서는 녹색 타원을 바탕으로 꽃과 7개의 별을 그려 넣으며 만다라를 완성하였다. 지금까지 느끼지 못한 자신을 탐색하면서 냉정함과 평온함을 느끼면서 예전에 몰랐던 자신을 발견한 것 같다.

전체 만다라의 형태는 여러 가지 고민에 휩싸인 듯한 붉은 색 계열이 감도는 중심을 녹색 계열의 외곽이 감싸고 있어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고 지쳐 있던 자신을 치유 에너지로 치유하는 모습으로 보인다.

- 동작 시 손이 저릿저릿한 것이 기가 통해서 그런 것이라 알았습니다.

- 오늘 만다라 그림을 완성하였습니다. 조금은 신기하고 뿌듯하고 그렇습니다. 다 그리고 나니까‘어어, 이거 내가 그린 것 맞아?’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열심히 즐겁게 그림을 다 그렸습니다. 중간에 조금 힘들었지만 무사히 다 그려서 너무 다행입니다. 조금은 아쉬움도 남습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제 마음은 점점 안정이 되어가고 편안해지고 그렇습니다.‘마음의 평화’사실 조금 놀랐습니다. 무사히 그림을 끝내서 감사합니다.

 

[체험 기록]


처음 만다라 그리기를 시작하면서는 참 막막했습니다.

새하얀 도화지 위에 그리고 싶은 것들을 마음대로 그리라 했지만 무엇을 어떻게 그려야 할지 그냥 한동안 멍하니 앉아 있기도 했습니다. 또 그림만 그리는 것이 아니라 내 소리를 하면서 그림을 그리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가 않았습니다. 또한 마음으로는 무엇을 그리고 싶은데 그림을 그렇게 그리지를 못하니 답답하기도 했습니다. 그냥 편하게 그렸으면 되는 것을….

저는 프로그램 시작 당시 개인적인 일로 상당히 예민하고 감정 기복이 심한 상태였습니다. 조금 많이 복잡하고 불안정하고 스트레스가 심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집중을 잘하지 못했습니다. 내 소리도 남들처럼 예쁘고 고운 목소리가 안 나오고 탁하고 거친 목소리에 조금 부끄럽기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이상하게 안정이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내 소리를 하면서 왠지 모르게 기쁘고 즐겁고 편안해짐을 느꼈습니다.

신기하게도 그림을 그리면서 제가 잘못 했던 것들이 생각나면서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명상을 해보지를 못했기에 이런 것이 명상인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쫓기듯이 그림을 그리면서 그래도 완성해 놓고 보니까 아주 많이 뿌듯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이 저 개인으로는 어려운 시기에 많은 위안이 되었고 저를 안정시켜 주었고 행복하게 해주었습니다.

제가 내 소리 만다라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 기복이 심했던 감정들이 안정되었고 불안했던 마음들이 편안해진 것처럼 다른 분들도 안정되고 편안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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